자가진단 서비스

※ 위의 자가진단은 참고 사항이며 의학적 진단 기준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언어발달 자가진단

 

    아래의 20가지 항목 중 12항목 이상이 체크되면 언어평가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증상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언어치료가 필요합니다.

1. 자신을 부르는데도 반응하지 않는다. 

2. 말하는 사람을 쳐다보지 않는다.

3. 단순한 지시를 따르지 않는다.

4. 친숙한 물건을 갖다 달라고 해도 주지 않는다.

5. 자신의 신체 일부를 지적하지 못한다.

6. 동사과 같은 서술어를 말하지 못한다.

7. 두 개 이상의 단어를 연결하여 말하지 못한다.

8. 정확한 어휘력을 구사하지 못한다.

9. 아이가 의사소통 기술을 잘 사용하지 못한다.

10. 물건의 이름을 말하지 않고 사용하는 용도만을 말하면 따르지 못한다.

11. 몸짓이나 얼굴 표정 등의 비언어적 의사 소통을 한다.

12. 동시에 2가지 지시를 따르지 못한다.

13. 형용사나 물건의 비교를 이해하지 못한다.

14. 신체 일부를 지적하지 못한다.

15. 5개 단어를 된 문장을 말할 수 없다.

16. 2단어 연결 문장으로 말할 수 없다.

17. 의문사에 대한 대답을 잘 못한다.

18. 주로 한 단어의 말을 한다.

19. 아이가 하는 말을 잘 못 알아 듣는다.

20. 더듬거리며 말한다.

▣ 감각통합 자가진단

 

    아래의 문항 중 8개 이상 체크한 경우에는 발달평가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증상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감각통합치료가 필요합니다.

1. 안기거나, 손잡는 것을 싫어한다.

2. 만져지는 것에 비정상적으로 민감하다.

3. 사람이 가까이 오는 것을 싫어한다.

4. 갑자기 몸에 무언가 닿으면 과도하게 놀라거나 흥분한다.

5. 몸에 무언가 닿고 나서는 긁거나 문지른다.

6. 약간의 통증에도 과도하게 아파한다.

7. 맨발로 있는 것을 싫어한다.

8. 특정한 감촉의 의류를 입지 않는다.

9. 신발, 장갑, 목도리, 모자 등을 신거나 쓰는 것을 싫어한다.

10. 입고 있는 옷 등이 젖어도 굉장히 싫어한다.

11. 손, 발이 약간만 더러워져도 곧 손, 발을 씻는다.

12. 모래늘이, 점토놀이, 밀가루 반죽놀이를 싫어한다.

13. 세수하기, 머리자르기, 머리감기, 이닦기, 손톱자르기 등을 싫어한다.

14. 음식의 온도에 굉장히 민감하다.

15. 발꿈치를 들고 걷는 경우가 많다.

16. 무엇이든 물건을 입에 넣고 확인하는 경향이 있다.

▣ 인지학습 자가진단

 

    아래의 문항 중 8개 이상 체크한 경우에는 인지학습평가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증상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인지학습치료가 필요합니다.

1. 비슷한 소리가 나는 몇 몇 단어를 잘 구별하지 못한다.

2. 만져지는 것에 비정상적으로 민감하다.

3. 종종 질문에 대답하지 못하고 그냥 쳐다보고 있거나,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거나,

    질문과 상관없는 대답을 한다.

4. 5세 반 때까지 오른쪽, 왼쪽을 구별하지 못한다.

5. 요구한 것을 이해하거나 지시한 대로 적절히 움직이지 못한다.

6. 잘 기억하지 못해 정보를 반복해 주어야 한다.

7. 타협하기, 협동하기, 다른 사람 이해하기를 어려워한다.

8. 언어보다는 주로 표정, 몸짓, 소리로 표현하려고 한다.

9. 5세까지 일어난 사건을 순서대로 말하지 못한다.

10. 5세가 되어도 여전히 단어와 문장을 왜곡한다.

11. 읽기 행위를 인식하지 못한다.

12. 읽은 책의 제목을 기억해내지 못한다.

13. 친숙한 단어를 혼자 찾아내지 못한다.

14. 주변의 광고 표시나 로고를 최소한 4개 정도 생각해낼 수 없다.

15. 유치원에 함께 다니는 두명의 친구 이름을 말할 수 없다.

16. 연필을 서투르게 쥐며, 가위 사용이 힘들다.

17. 선이나 단순한 도형을 따라 그리는 것이 어렵다.

18. 행동이 느리고 조직적이지 못하며, 주어진 과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19. 제대로 모른다.

20. 책을 읽을 때 단어나 줄을 빠뜨리거나 위치를 잊어버린다.

21. 읽거나 쓸 때 글자, 음절, 단어를 반대로 한다.

▣ 심리상담 자가진단(미술, 놀이, 모래놀이상담)

아래 문항에서 3~4가지 이상 해당되는 경우에는 심리 검사를 받아 보기 바랍니다.
이러한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심리상담이 필요합니다.

1. 자신감이 없고 위축감이 있다.
2. 매사에 의욕이 없으며 하고 싶은 것이 없다.
3. 우울감, 두려움, 불안감이 심하다.
4. 주의가 산만하고 충동적이다.
5. 행동이 과격하고 과잉행동의 모습을 보인다.
6. 충동 조절 및 욕구 지연이 어렵다.
7. 주의력 부족, 산만함, 충동적, 과격한 행동 등으로 학교나 가정에서 지적을 받거나 갈등을 만든다.
8. 짜증이 많고 화를 자주 내며 분노감을 자주 드러낸다. 
9. 또래와 어울리지 못하고 사회성이 부족하다.
10. 유치원이나 학교 등에서 적응을 잘하지 못하여 외톨이로 지낸다.
11. 어머니와 분리가 어렵다.
12. 정서적 문제로 인한 화장실을 자주 가는 등의 신체화 증상일 보인다.
13. 공격적인 행동, 심한 거짓말, 도벽 등의 문제를 보인다.
14. 정서적 문제로 말을 더듬는다.
15. 눈을 깜빡이거나 코를 킁킁거리고 목소리를 가다듬듯이 흠흠 하는 소리를 내는 틱 증상을 보인다.
16. 심한 스트레스나 충격적 사건 사고 이후 정서적 어려움이 있다.
17. 형제 관계, 부모와의 애착 등의 가족간의 갈등이 있다.
18. 배설이나 수면조절에 어려움이 있다.
19. 상호작용이 어렵고 혼자만의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20. 발달이 지연되거나 늦되는 것 같다.